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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이모탈 본문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

데커드1 2022. 6. 5. 17:54

디아블로 이모탈 설치후 

 

위 그림처럼 플레이 옆 기어 아이콘 클릭 -> 게임 설정

알림 설정

    작업 표시줄에 Battle.net 알림 개수 표시 : 체크해제

    Battle.net 알림 표시 : 체크해제


키보드로 조작시 강제 이동을 해야 할 때 : ASDW 키를 눌러서 강제 이동한다. 특히 균열 돌 때 다른 멤버가 너무 앞서 가면 거기 따라가기 대단히 어렵다. 이때 키보드 유저는 마우스로 이동하지 말고 ASDW 키로 강제 이동하면서 따라간다.

 

50렙 이후에는 템이 조금만 레벨보다 부족해도 상당히 후달리게 된다. 50~60 사이가 렙업구간중 가장 고통스러운 구간이었다. 서부원정지의 희귀템및골동품 상인에게 돈주고 계속해서 템을 노란색으로 업그레이드시킨다. 렙업 할때마다 보조방어구/장신구 위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다보면 사냥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이 상인에게 구매해도 파란색/흰색템도 자주 나오는데 노란템 나올 때까지 뽑는다.

이 게임이 이상할 정도로 노란템 드랍율이 너무 낮은데 노란템이 잘 안나오면 상점에서 사서 맞춘다.


PC에서 이 게임을 하다가 "지도보기"를 했을 때 버그에 막혀서 진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안드로이드 핸드폰에 디아 이모탈을 설치해서 그 부분만 안드로이드로 진행하고 종료한 후, 다시 PC로 진행한다. 

안드로이드 핸드폰에 이 게임을 설치해봤는데 음성파일을 너무 터무니없이 많이 설치를 해서 놀랐고 발열이 미친듯이 뜨거워서 또 놀랐다. 옵션을 모두 최하로 낮추고 플레이를 해야 할 것이다. 모바일을 내세운 게임이지만 막상 실질적인 게임플레이는 PC로 해야 하는 웃지못할 상황이다. 

모바일버전에서는 음성파일은 적당히 품질을 낮추거나 용량을 줄일 것이지 PC버전과 똑같은 파일을 내려받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디아블로 이모탈을 어떻게 플레이를 할 것인가.

내 생각에 이 게임은 바바리안이나 성전사는 그냥 튜토리얼 모드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진행하고나서, 소서, 강령, 수도사, 악사 같은 다소 어려운 캐릭이 본캐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하고 과금도 조금 하면 적당하다.

그런데 게임이 출시되자마자 일부 게이머들이 바바나 성전에 돈 꼴아박고 왜 이리 지겹냐, 돈이 아깝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 것 같다. 그러지 말고 그런 쉬운 캐릭터는 그냥 연습용이라고 생각하자. 애초에 그런 캐릭이 뭐가 어렵다고 과금씩이나 했는지 영문을 모르겠다.

캐릭이 다루기 쉽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디아블로는 다소 어려운 캐릭터를 장기간 진득하게 키우는 것이 매력포인트이다. 과금으로 급하게 성장을 시켜도 재미가 떨어진다.

디아블로는 캐릭터의 밸런스가 조금 맞지 않다. 어떻게 보면 일부러 안 맞춘다는 느낌마저 든다. 밸런스가 너무 잘 맞으면 그건 디아블로가 아니다. 디아에서 밸런스를 기대하면 안 된다. 각 캐릭마다 특성이 있고 그 개성을 보고 게임을 하는 것이다.

 

플레이시간은 백수는 하루에 2~3시간하면 적당하다.

피곤한 직장인은 2~3일에 한번 하되 30분~2시간 정도내에 본인이 힘들지 않은 선에서 게임을 한다.

모바일 게임을 마치 일일과제처럼 매일 할 필요는 없다. 매일 하지 않으면 게임내에서 다소 불이익을 받겠지만 본인의 사회생활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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